작품 소개 해가 저물고 완전한 어둠이 오기 전 세상이 푸른빛으로 물드는 찰나의 시간, 음악은 빛의 마지막 숨결을 따라 고요히 스며든다.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와 평온을 느끼게 하는 사색의 노래.